2014-03-29

누가 사람을 창조하였을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누가 사람을 창조하였을까?
오늘날 지구에는 약 70억의 사람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태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서 태어납니다.
우리의 엄마 또한 엄마의 어머니를 통해서 그 엄마는 또 그의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납니다.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면 최초의 사람 하와가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최초의 사람인 아담 그리고 하와는 누가 창조하였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첫째날부터 다섯째날까지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섯째날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을 보시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남자인 아담 그리고 여자인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남자의 형상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남자의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여자를 창조하신 것일까요?
그것은 남자형상의 하나님뿐만 아니라
여자형상의 하나님도 계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한 것입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은 아버지하나님의 모습대로
하와는 어머니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것입니다.
결국 우리를 창조하신분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창조하여주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03-26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는 구원을 위한 감추어진 보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귀한 보화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성령과 신부가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는 소식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재앙의 시대에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하나님의 생명수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으로서만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마지막 시대때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생명수(영생: 요 4:14)를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그러므로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계속해서 하늘 예루살렘과 우리는 어떤 관계인지 살펴봅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여기에서 위는 하늘을 가리킵니다.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실 신부는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이신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생명수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시고 생명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03-25

한결같이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한결같이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첫장인 창세기부터 마지막장인 요한계시록까지
한결같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님을 믿습니다.





창세기 1장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는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째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장면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만들고 하셨습니다.

그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창세기 1:27)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여자가 창조되었다는 것!
그 의미는 하나님의 형상속에 남자와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형상의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이시요
여자형상의 하나님은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처음부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형상,모양,우리가" 만들고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등장을 예언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영생)을 주신다고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대로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주시는 생명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03-14

하나님께서 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하나님께서 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체를 본다면 아무도 살 자가 없다(출애굽기 33:20).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 이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며 사람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배척한다.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문자 그대로 믿기 때문이다.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9~13)

성경 곳곳에는 ‘사람’을 ‘구름’에 비유하고 있다.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히브리서 12:1)”, “저희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물 없는 구름(유다서 1:12)”,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잠언 25:14)” 등이 그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의 원리를 가르쳐주시기 위해 우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태양조차도 견딜 수 없는 우리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영체의 모습으로 오셨다면 과연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구름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원리를 가르쳐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믿습니다.

 

2014-03-13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어느 옛날, 학자 세 사람이 조그만 배를 타고 강을 건너게 되었다. 유식한 세 학자가 노 젓는 뱃사공을 보니 너무 무식해 보였다. 그중 한 학자가 사공에게 물었다.
“당신 천문학을 아시오?”

“나는 무식해서 모릅니다.”라고 사공이 대답하자 학자는 “당신은 세상을 헛살았구만.” 하며 멸시하듯 쳐다봤다.
이어 다른 학자도 “당신 철학에 대해 좀 아시오?”라고 물었다.

“나는 무식해서 모릅니다.”라고 사공이 대답하자 이 학자 역시 “당신은 뭣 때문에 살고 있소?”라며 비웃었다.

마지막 학자도 “당신 생물학을 좀 알고 있소?”라고 물었고 사공은 역시 “모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들 세 학자는 자신들의 유식함을 스스로 즐기면서 무식한 사공을 측은하게 바라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강풍이 불어 배가 뒤집히고 말았다. 모두 물에 빠져 허우적대며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그때 사공이 여유롭게 헤엄을 쳐서 물가로 나왔다. 그리고 세 학자에게 외쳤다. “당신들 수영은 할 줄 아시오?” 그러자 다급한 목소리로 세 학자 모두 “모릅니다. 살려주시오.”라고 소리쳤다.
사공은 안타깝다는 듯 세 학자에게 말했다.
“당신들 여태 수영할 줄도 모르오? 참 세상을 헛살았구만.”』


물에 빠졌을 때는 수영하는 법을 아는 것이 최고다. 그 순간에는 아무리 세상 지식을 많이 안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지식이란 무엇일까.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생명이다. 당신은 그 어떤 지식들보다 영원히 사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길 원하셨다. 그것이 영생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3~6)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 어머니하나님입니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03-06

난독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난독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는 계절감기만큼이나 유행하는 말이 있다. 난독증이다. 어떤 문제에 대해 서로 시비가 붙었다 하면 서로를 난독증이라 힐난하는 것으로 공격을 대신할 정도다. 난독증은 유쾌한 단어가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

난독증이란 지능은 정상이지만 문자를 읽는 데 어려움이 있는 증세로서, 학습 장애의 일종이다. 가령 ‘스파게티’를 ‘파스케티’로, ‘헬리콥터’를 ‘헤콜립터’로, ‘혓바닥’을 ‘허파득’이라고 읽는 경우다. 이런 사람들 대부분은 단어를 기억해 내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문장을 읽어도 뜻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시각과 청각 모두 정상인데 쓰여진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장애라서 더욱 안타깝다. 이러한 증세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나타나 있다. 분명 성경을 읽고 보면서도 제대로 그 뜻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3, 20)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정하시고 지키셨다. 어쩌다 한두 번 지키신 것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대로 행하신 것이다. 더구나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으니,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교인이라면 안식일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교리라는 것을 쉽게 인지할 것이다. 만약 위의 성경 말씀을 보고도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면, 이 사람은 영적인 난독증을 앓고 있는 게 분명하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이다. “원하고 원하였노라”는 말씀에는 간절함까지 묻어난다. 굳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위 내용을 읽는 사람이라면 ‘예수님께서 꽤나 유월절을 소중히 여기셨구나’ 정도는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하물며 기독교인에게는 그 소중함이 더할 것이다. 만약 위 성경 말씀을 보고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 또한 영적인 난독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분명하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난독증은 완치가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성경 난독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성경을 대할 때 자신의 고집과 오랜 습관, 고정관념을 버리고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그렇게만 한다면 안식일과 유월절을 제대로 읽을 수 있을 것이며 인지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예수님께서 왜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라고 하셨는지,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기를 왜 그토록 간절히 바라셨는지 그 이유도 알게 될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2014-02-27

생명수 한 잔의 기적!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생명수 한 잔의 기적!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생명수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지구상의 물질 중 흔하지만 가장 신비로운 물질을 들라면 ‘물’이라 하겠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는 ‘물이 만물의 근원’이라 하여 일원설(一元說)을 주장하였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만물의 근원이 물, 땅, 공기, 불’이라 하여 사원설(四元說)을 주장하기도 했다. 인체의 70% 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중의 약 3분의 2가 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생물체를 구성하고 생명 연장의 신비를 간직한 것, 그것은 바로 ‘물’이다.


얼마 전 모 방송사의 ‘물 한 잔의 기적’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구구절절 소개했다. 사람은 하루에 2~3리터의 물을 대소변, 호흡, 땀 등으로 배출한다. 그러므로 인체는 그만큼의 수분을 섭취해줘야 한다. 우리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장기, 혈액, 눈물, 소화액, 호흡기 점막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특히 병균을 물리치는 군인 역할을 하는 백혈구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즉 수분 부족으로 인해 면역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게 되고, 백혈구가 병원균뿐만 아니라 몸 속에 쌓인 노폐물까지 싸워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면서 부담을 갖게 된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는 두 번째 면역체계인 ‘히스타민’을 분비시키는데, 적당량의 히스타민은 백혈구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만성 수분 부족으로 인해 과다 분비된 히스타민은 우리 몸을 공격하는 형태로 바뀌게 한다. 아토피, 천식, 비염 등 알러지 계통의 자가 면역 질환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반면 물 한 잔은 간수치와 콜레스테롤, 염증, 비만 등의 수치를 감소시키고 비타민D를 증가시켜 인체의 주요 건강지표를 호전시킨다. 가장 평범하게 여겼던 물이 크고 작은 병들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치료제도, 약도 아니지만 커다란 기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물이 우리의 몸을 살리고 치료하듯 우리 영혼에도 엄청난 기적을 일으킨다. 물론, 우리 영혼을 살리는 물은 H2O로 이루어진 물질은 아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우리 영혼은 ‘생명수’를 통하여 소성함을 얻을 수 있다. 생명수를 머금은 잎사귀조차 우리 영혼에게 약 재료가 될 정도다. 이 생명수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스가랴 선지자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고 하였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소(성전)에서 나온다 하였으니,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야 생명수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지면을 빌려 설명했듯이 예루살렘 성전의 실체는 하늘 어머니다(요한계시록 21:9~10, 갈라디아서 4:26).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bride)는 어머니하나님이다. 즉, 영혼을 살리는 기적의 생명수를 마시려면 아버지하나님, 그리고 그와 함께하시는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물 한 잔의 기적,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생명의 물이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일으킨다.
 
 
 
 
생명수 한 잔의 기적이 있는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곳입니다.
 
 
 
 
 

2014-02-20

십자가는 사형도구일뿐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십자가는 사형도구일뿐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는 사형도구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


로마에는 참수형, 교수형, 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만의 희생의 상징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 당시에도 좌우편에 강도가 함께 사형집행을 당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심지어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순교를 당하였다. 로마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혐오스러운 물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쳐다보기도 끔찍한 사형틀이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어느 누가 그런 끔찍한 것을 지붕에 세우거나 벽에 붙이고 싶어 했겠는가?


오늘날 십자가는 고정관념 속에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시 십자가는 칼이나 교수대와 같이 사형집행 용도로 사용되는 로마의 사형도구 중 하나에 불과했다. 만약 사형집행에 칼을 사용했다면, 또는 교수대를 사용했다면 예수님의 희생의 상징이 무엇이 되겠으며 오늘날 교회탑 꼭대기에는 무엇이 올라가 있겠는가? 십자가 자리에 칼이나 교수대를 세워놓는다고 생각해보라. 그 광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성경에는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이 없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한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 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받을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02-18

생명수가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생명수가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이곳은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생명수를 받으며

영적 기갈에서 기쁨과 즐거움속에서 영혼의 소성함을 받습니다.


끗한 물은 생명과 직결이 될 만큼소중한 물입니다.
깨끗한 물을 구하러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오늘날에도 깨끗한 물을 서로 구하려 생수를 사먹고 깨끗한 강을
만들자는 캠페인을 할 정도로 전세계는 물전쟁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도 이렇듯 물없이는 살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영적으로도 생명수가 없으면
우리도 영혼의 호흡을 할 수 가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소성하는 물을 간직한 곳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생명수가 나옵니다.


슥 18:4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갈 4: 26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생명수를
받은 자녀들은 영혼의 소성함을 받고
구원과 천국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소성한 생명수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국 영적 기갈에 죽을수 밖에 없습니다.
 
 

2014-02-16

성령의 이름이 있나요?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령의 이름이 있나요?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등장하신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령시대 구원자가 안상홍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존재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성부시대에는 어떤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알고 있습니까?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전에 어느 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성부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직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시작한 것은 성자시대가 되어 성도들이 예수님을 성자 하나님으로 믿기 시작한 이후부터입니다.(요 16:24)


기도는 성도들이 각 시대마다 자신을 구원하실 하나님을 향하여 하는 것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성령시대에는 성령의 이름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자시대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그 응답을 받을 수가 없었고 오로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했듯이 성령시대에도 성령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라면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신 이유도 성령시대에는 반드시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할 때 응답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는 성경에 예언된 성령의 이름인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 오셔서 안상홍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심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4-02-11

암행어사와 다윗...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

 
암행어사와 다윗...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다윗왕의 예언대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셨습니다.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신 다윗왕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다윗왕으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4-02-10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경의 증거대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아담과 하와가 동시에 창조되어야 하는데, 창세기 2장 20절에 보면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창조하시고 이후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며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목적과 과정이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문제를 혼란시켜 말씀의 뜻을 어그러뜨리는 거짓 주장이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하신다는 명확한 증거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책상과 의자를 만들고자 한다. 책상을 먼저 만들든지, 의자를 먼저 만들든지 또는 같은 나무로 만들든지, 다른 나무로 만들든지 결국 이 사람의 목적은 책상과 의자를 만드는 것이다. 무엇을 먼저 만드는가, 어떤 재료로 만드는가 하는 것은 책상과 의자라는 목적물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라는 것은 창조의 목적이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는 창조의 결과다. 하나님이 흙과 생기로 먼저 아담을 만드시고 이후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창조한 것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는 과정을 설명하신 것이다. 누구를 먼저 짓든, 어떻게 짓든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창조의 목적과 결과를 이루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만약 아담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우리’라고 하신 말씀은 모순이 된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하셔야 한다. 그런데도 창조의 과정에서 ‘남자’를 먼저 지었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부인하고 있다. 이는 마치 책상을 먼저 만들었다는 이유로 의자를 만들 목적은 없었다는 것과 같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증거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특별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유일하게 성경의 증거대로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4-02-08

세례와 침례! 어떤 차이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세례와 침례! 어떤 차이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이다. 헬라어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는 ‘잠기다, 적시다’라는 뜻으로 영어 성경은 이 단어에 대해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라고 한다. 이것이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 씻을 세, 禮 예식 례)라고 번역되어 있다. 얼핏 차이점이 없는 듯 보이지만 헬라어 속에 나타난 뜻이나 예식의 의미를 이해하면 세례가 아닌 침례(浸 잠길 침, 적실 침, 禮 예식 례)라는 용어가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독교 관련 영화나 성화에는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나 사람들이 침례를 행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그 배경은 요단강, 혹은 물가다. 그 이유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 그대로, 침례가 ‘물에 잠기는 예식’이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 침례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는 의식이다. 죽은 사람을 장례 지낼 때도 흙을 두어 삽 덮는 것으로 장례를 치르지 않듯이,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드시 온몸을 물속에 담그든지, 온몸을 물로 적셔야 온전한 장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초대교회는 침례를 행할 때, 강이나 바다가 아닌 곳에서는 물을 뿌리거나 부어서 온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지금의 많은 교회들이 행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유대뿐만 아니라 여러 이방 지역에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무역, 여행 등으로 불가피하게 사막을 지나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한 모금 마실 물도 귀한 사막에서 복음을 듣고 침례를 받아야 할 경우나, 복음을 듣고 회개한 중환자의 경우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곤 했다. 이때, 온몸을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물을 조금 뿌려 약식 침례를 베푸는 것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던 것이다.
 

초기에는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하에서만 약식 침례가 허용되었으나 AD 120년경 이후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 예식을 하지 않고 물을 몇 방울 뿌려 약식으로 대신하는, 의롭지 못한 방법이 행해지기 시작하였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채택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이러한 연유로 생겨난 것이다.
 

성경에는 분명 침수, 즉 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담가 예식을 행하는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적인 편의나 보편성을 내세워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행위에 대해 동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세례와 침례! 어떤 차이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02-05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마다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도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참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는 무엇일까요? 바로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안식일 지킵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만 지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정말 참 하나님의 자녀가 다니는 곳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 사이의 표징입니다. 다시 말해서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증거할 수 있는 진리입니다.
 
이러한 안식일을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만 지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증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으신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02-03

천국의 비밀? 새언약 유월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천국의 비밀? 새언약 유월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천국의 비밀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천국의 비밀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천국의 비밀 새언약 유월절 지키시길 바랍니다~





유월절이 영생을 허락하는 절기라는 사실은, 이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하지만 간혹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면, 율법주의자나 이단으로 취급하는 자들이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동일한 성경을 보는데 어째서 어떤 사람들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물론 그에 대한 답은 성경에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13:11~13)

 
성경 속에 담겨 있는 천국의 비밀은 허락된 자가 있고, 허락되지 않은 자가 있다는 얘기다. 유월절은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약속된 천국의 비밀이다.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유월절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깨닫는 자와 깨닫지 못하는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성경)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요한계시록 5:1~4)

 
사도 요한은 유배지인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봉하여지고 더 이상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다’는 말씀을 듣고 크게 울었다. 목숨 바쳐 전했고 지켰던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던가. 사도 요한이 눈물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당연했다. 이후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읽었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천국의 비밀은 알 수 없었다. 유월절을 알 수 없었다는 얘기다. 그런데 다행히도 성경이, 영원히 봉해진 것은 아니었다.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로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5:5~6)

 
일찍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요, 다윗의 뿌리인 예수님께서 오셔서 책의 인을 떼신다고 했다. 그러므로 재림 예수님을 영접한 자만이, 천국의 비밀인 유월절을 알 수 있다. 이 말은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재림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과연 누가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2천 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처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이 말은 이곳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얘기다. 재림 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 이분을 알아야만 우리는 유월절의 참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던 절기요, 사도 요한이 지키지 못할까 봐 가슴을 치며 크게 울었던 천국의 비밀이다.
 
 
 
 
 
 
 
 
천국의 비밀!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천국의 비밀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4-02-02

죽어보지 않아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죽어보지 않아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전혀 본 적이 없고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은 문명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12: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사도 바울은 천국을 분명히 경험했다. 그곳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다. 천국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그곳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어떤 이는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있고,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신명기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그러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2014-02-01

성삼위일체의 의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성삼위일체를 공부하시면 성령 안상홍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성삼위일체를 통해서 안상홍님께서 근본 아버지하나님이심을 알아봅시다.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안상홍님을 성령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은 성삼위일체로서 근본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근본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2014-01-29

안식일과 일요일이 하루 차이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안식일과 일요일이 하루 차이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날 예배를 드립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기로 약속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안식일을 지킵니다.

 
 
 
 
 
어떤 사람은 “안식일 예배나 일요일 예배나 하루 차이인데 뭐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식일과 일요일은 단지 하루 차이가 아닙니다. 이는 성경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서 생긴 오해입니다. 성경이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고, 두 책이 '약속'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사실만 알더라도 두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약속.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많은 약속들이 존재하고 우리도 그 속에서 살아갑니다. 가장 쉬운 예로 지폐가 있습니다. 종이에 불과하지만 어떤 종이는 만 원, 또는 5만 원, 심지어는 수십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종이(수표)도 있습니다. 왜 비슷한 종이인데 어떤 종이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가지는 반면, 어떤 종이는 의미 없는 휴지 조각일까요? 바로 지폐는 ‘약속’이 있는 종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왜 열심히 일한 후에 그 대가로 종이 몇 장을 받을까요? 그 종이만 있으면 그것으로 원하는 음식도 사먹고, 집도 사고, 차도 바꿀 수 있다는 사회적 약속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표와 아주 비슷하게 종이를 만들었다고 칩시다. 흔히 말하는 위조수표입니다. 과연 비슷하게만 생겼다고 해서 진짜 수표의 가치, 아니면 절반 정도 가치라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냥 휴지 조각일 뿐입니다.
 

안식일 예배와 일요일 예배의 차이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안식일 예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창세기 2:1~3). 사형을 당할 수밖에 없는 큰 죄를 지은 죄인인 우리들을 거룩한 존재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신 예배가 안식일 예배입니다.
 

하지만 일요일 예배에는 약속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일요일 예배는 어떤 약속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즉, 수표와 비슷한 종이가 수백, 수천 장이 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며 진짜 수표 한 장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같은 수표라도 가치는 그 위에 기록된 만큼의 가치를 가집니다. 1억이라 적혀 있으면 1억의 가치를, 10억이라 적혀 있으면 10억의 가치를 가집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는 '영생'이라는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지킨 자에게 반드시 영생이라는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작은 믿음의 행위인 예배를 통해 엄청난 축복을 약속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된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안식일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2014-01-27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할 수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할 수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오늘날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살과 피가 담겨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새언약 유월절에는 영생의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영생의 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지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가졌고
2천년전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라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찌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장면은 최후의 만찬으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장면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언약 유월절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이라, 예수님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7~20)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즉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을 얻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시어서 주신 영생의 축복
바로 새언약 유월절에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는 하늘에서 내리시는 영생의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 지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