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0

십자가는 사형도구일뿐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십자가는 사형도구일뿐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는 사형도구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


로마에는 참수형, 교수형, 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만의 희생의 상징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 당시에도 좌우편에 강도가 함께 사형집행을 당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심지어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순교를 당하였다. 로마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혐오스러운 물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쳐다보기도 끔찍한 사형틀이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어느 누가 그런 끔찍한 것을 지붕에 세우거나 벽에 붙이고 싶어 했겠는가?


오늘날 십자가는 고정관념 속에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시 십자가는 칼이나 교수대와 같이 사형집행 용도로 사용되는 로마의 사형도구 중 하나에 불과했다. 만약 사형집행에 칼을 사용했다면, 또는 교수대를 사용했다면 예수님의 희생의 상징이 무엇이 되겠으며 오늘날 교회탑 꼭대기에는 무엇이 올라가 있겠는가? 십자가 자리에 칼이나 교수대를 세워놓는다고 생각해보라. 그 광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성경에는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이 없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한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 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받을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02-18

생명수가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생명수가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이곳은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생명수를 받으며

영적 기갈에서 기쁨과 즐거움속에서 영혼의 소성함을 받습니다.


끗한 물은 생명과 직결이 될 만큼소중한 물입니다.
깨끗한 물을 구하러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오늘날에도 깨끗한 물을 서로 구하려 생수를 사먹고 깨끗한 강을
만들자는 캠페인을 할 정도로 전세계는 물전쟁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도 이렇듯 물없이는 살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영적으로도 생명수가 없으면
우리도 영혼의 호흡을 할 수 가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소성하는 물을 간직한 곳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생명수가 나옵니다.


슥 18:4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갈 4: 26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생명수를
받은 자녀들은 영혼의 소성함을 받고
구원과 천국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소성한 생명수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국 영적 기갈에 죽을수 밖에 없습니다.
 
 

2014-02-16

성령의 이름이 있나요?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령의 이름이 있나요?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등장하신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곳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령시대 구원자가 안상홍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존재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성부시대에는 어떤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알고 있습니까?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전에 어느 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성부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직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시작한 것은 성자시대가 되어 성도들이 예수님을 성자 하나님으로 믿기 시작한 이후부터입니다.(요 16:24)


기도는 성도들이 각 시대마다 자신을 구원하실 하나님을 향하여 하는 것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성령시대에는 성령의 이름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자시대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그 응답을 받을 수가 없었고 오로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했듯이 성령시대에도 성령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라면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이름이 있음을 알려주신 이유도 성령시대에는 반드시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할 때 응답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는 성경에 예언된 성령의 이름인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 오셔서 안상홍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심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4-02-11

암행어사와 다윗...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

 
암행어사와 다윗...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다윗왕의 예언대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져오셨습니다.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신 다윗왕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다윗왕으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4-02-10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성경의 증거대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아담과 하와가 동시에 창조되어야 하는데, 창세기 2장 20절에 보면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창조하시고 이후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며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목적과 과정이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문제를 혼란시켜 말씀의 뜻을 어그러뜨리는 거짓 주장이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하신다는 명확한 증거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책상과 의자를 만들고자 한다. 책상을 먼저 만들든지, 의자를 먼저 만들든지 또는 같은 나무로 만들든지, 다른 나무로 만들든지 결국 이 사람의 목적은 책상과 의자를 만드는 것이다. 무엇을 먼저 만드는가, 어떤 재료로 만드는가 하는 것은 책상과 의자라는 목적물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라는 것은 창조의 목적이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는 창조의 결과다. 하나님이 흙과 생기로 먼저 아담을 만드시고 이후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창조한 것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는 과정을 설명하신 것이다. 누구를 먼저 짓든, 어떻게 짓든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창조의 목적과 결과를 이루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만약 아담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우리’라고 하신 말씀은 모순이 된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하셔야 한다. 그런데도 창조의 과정에서 ‘남자’를 먼저 지었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부인하고 있다. 이는 마치 책상을 먼저 만들었다는 이유로 의자를 만들 목적은 없었다는 것과 같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증거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특별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유일하게 성경의 증거대로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4-02-08

세례와 침례! 어떤 차이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세례와 침례! 어떤 차이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이다. 헬라어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는 ‘잠기다, 적시다’라는 뜻으로 영어 성경은 이 단어에 대해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라고 한다. 이것이 한글 개역성경에는 세례(洗 씻을 세, 禮 예식 례)라고 번역되어 있다. 얼핏 차이점이 없는 듯 보이지만 헬라어 속에 나타난 뜻이나 예식의 의미를 이해하면 세례가 아닌 침례(浸 잠길 침, 적실 침, 禮 예식 례)라는 용어가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독교 관련 영화나 성화에는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나 사람들이 침례를 행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그 배경은 요단강, 혹은 물가다. 그 이유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 그대로, 침례가 ‘물에 잠기는 예식’이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 침례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내는 의식이다. 죽은 사람을 장례 지낼 때도 흙을 두어 삽 덮는 것으로 장례를 치르지 않듯이,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드시 온몸을 물속에 담그든지, 온몸을 물로 적셔야 온전한 장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초대교회는 침례를 행할 때, 강이나 바다가 아닌 곳에서는 물을 뿌리거나 부어서 온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지금의 많은 교회들이 행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유대뿐만 아니라 여러 이방 지역에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무역, 여행 등으로 불가피하게 사막을 지나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한 모금 마실 물도 귀한 사막에서 복음을 듣고 침례를 받아야 할 경우나, 복음을 듣고 회개한 중환자의 경우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곤 했다. 이때, 온몸을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물을 조금 뿌려 약식 침례를 베푸는 것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던 것이다.
 

초기에는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하에서만 약식 침례가 허용되었으나 AD 120년경 이후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 예식을 하지 않고 물을 몇 방울 뿌려 약식으로 대신하는, 의롭지 못한 방법이 행해지기 시작하였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채택하고 있는 세례 의식은 이러한 연유로 생겨난 것이다.
 

성경에는 분명 침수, 즉 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담가 예식을 행하는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적인 편의나 보편성을 내세워 성경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행위에 대해 동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세례와 침례! 어떤 차이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4-02-05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마다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도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참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는 무엇일까요? 바로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안식일 지킵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만 지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정말 참 하나님의 자녀가 다니는 곳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 23:2~3)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 사이의 표징입니다. 다시 말해서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증거할 수 있는 진리입니다.
 
이러한 안식일을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만 지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증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으신가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